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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말씀

 
작성일 : 20-01-28 10:53
재앙의 때에 (베드로후서 3:11-12)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4  

 

재앙의 때에 

(베드로후서 3:11-12)

요즘에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서 피 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호주에서는 산불이 수 개월째 꺼지지 않고 타고 있으며 모래폭풍과 골프공만한 우박까지 쏟아져 내려서 건물과 차량, 농작물도 큰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환경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재난과 재앙은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사건입니다.

사람들은 뉴스나 유튜브에서 보는 재앙의 장면들이 자기들에게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도 언제 어디서 저런 재난을 당할는지 예측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를 사는 우리에게는 그 가능성이 더 많아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도들은 천재지변 같은 재앙을 해석하는 시각이 있어야 합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재앙을 만났을 때 언제나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그들이 당하는 재앙이 단순한 천연재해가 아니라는 것임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재앙의 현실을 보면서 하나님의 뜻을 백성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선각자 또는 선지자라고 불렀던 것입니다.

 

재앙의 때에 하나님의 백성은 더욱 성결하게 살아야 합니다.

11절을 보십시오. 눈에 보이는 끔찍한 재난의 현실 속에서 성도들은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언제나 재앙은 그리스도의 재림이 있다는 사실을 경성(警醒)시켜 줍니다.

14절에서는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묵상

나눔

1. 근래에 발생했던 재앙과 재난을 이야기해 봅시다.

2. 벧후 3:10-14을 읽고 오늘의 재앙과 비교해 봅시다.

3. 재앙의 때에 성도로서 살아야 할 자세를 말해봅시다.

공예배(주일예배, 수요예배, 금요기도회)참석과 십일조를 생활화합시다.